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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 오후에 한적한 고속도로에서
느긋하게 음악 들으면서 운전하는데...





100km탔는데 저만큼 갈수있다고 뜬다.






고속도로만 올리면 막 올라간다.





몇년째 주말에 장거리 뛰고 있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





이런 최신 버전의 차는 아니지만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원하는 엔진이 있다면 3바디에 35d엔진이고..
타고싶은 차가 있다면 M135i 해치백 이다.


두가지 전부 작고 터프한 놈이네.
돈 많이 벌어서 꼭 타고싶다. 40살전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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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바(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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