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칼퇴 후 왕십리로 출발하여 도착한 작은 갈비살 파는 식당




with 형근형, 성진, 성훈, 영상, 나









다섯명이서 갈비살 12인분
노말(소금) 7인분
양념 5인분
먹고 된장찌개를 밥을 말아서 주문해서 4개
콜라2
사이다2

여튼 엄청 처먹었다.
다들 아무 말없이...









아무 말없이 고기가 익기만을 기다린 후 대화를 하지 않는 채로 정말 빨리 먹는다.

진짜 고기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다.








집게는 항상 고기와 멀리 걸어지지 않는다.





마블링? 으 체크하는 척 하며 사진 찍자마자 바로 불판에 올린다.






요게 밥 말아놓은 된장찌개
하도 많이 먹고 나서 후회없었다.

그렇담 절대 맛 ㅋ






절대 장담하는 된장찌개
요놈이 숨은 복병




걍 행당동 먹자 골목같은데...


운 좋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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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블캠 더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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