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0 320d ED manual

CAR/BMW 2013.04.02 12:52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드뎌 1년을 작업해왔던 차가 내 손에 들어왔다.
은근 기대와 바디감성이 주는 쾌감을 상상만 하고 있었고 지금은 만족감 및 쾌감을 아주 잘 느끼며 잘 타고 있다.



길들이기 전 처음 주유한 상태
천은 찍어주고 시작하는 착한 놈이다.








중간중간 타는데 시내주행을 감안했을때 아주 행복한 수치










또한 중간중간 밝을때
생각보다 은근 나가준다.

163hp은 내가 타던 차보다 140hp정도 떨어졌지만 지금 내 상황은 오직 연비다.








내 다음 차가 다시 디젤엔진이라면
꼭 이 엔진이였음 좋겠다.
더 안바래. 이미 욕심 부렸으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CAR > BMW' 카테고리의 다른 글

M6 Gran Coupe - Brake  (0) 2013.04.03
E90 320d ED manual  (0) 2013.04.02
F20 1Series Hatchback... M135i  (0) 2013.01.02
또 휠이다. BMW 순정 휠  (0) 2012.12.19
Posted by 오바(ov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