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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눈이 이만큼 오고 그 다음 주말에 이만큼 또오고

해서 차가 개판이 되버렸다.

세차를 하고는 싶은데 영하 13도...

답답해 하고 있는데 구언이가 알아봐 준 곳이 있어서 큰맘 먹고 대구에서 손세차장을 찾아서 움직였다.

 

 

바로 SONAX 대구점으로 움직였다.

 

 

소낙스 대구점

 

 

 

 

 

 

 

 

 

자세한 사진을 못찍었는데...

완전 개감동 먹었다...

소낙스란 곳을 처음 방문 했고 소세차 가능하단 소리에 달려오긴 했으나...

사진을 잘 보면 밑바닥에 주황색의 구조물이 보인다..

저기에서 하체에 물 분사 대박...

보면서 기분 완전 좋아졌다..

그리고 버블세차라는...

거품으로 차를 완전히 덮어버리는데 완전 대만족..

 

 

 

 

 

직원 세 분이서 달라붙어서 세차는 밖에서 끝낸다.

 

 

 

또 건물 전부가 SONAX로 2층인가 3층인데

이 사진은 2층의 휴게 공간에서 커피마시면서 핸드폰으로 찍었다.

 

 

 

구언이랑 잠시 얘기 나누니 외관은 마무리중..

 

 

실내 세차는 내부로 차를 가지고 들어와서 물기제거 부터 냄세 제거까지

지금껏 세차한 곳 중에서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한 2만원(준중형)

 

외제차는 BMW를 기준으로

3시리즈 2.3만원

5시리즈 2.5만원

7시리즈 2.8만원

 

암튼 가서 손세차 맡겨보면 대만족할수 밖에 없다.

사장님도 인상 완전 좋으시고.. 아쉽게 Benz S-Class 타시는 듯 했다..

 

 

 

 

 

 

 

저 차의 이력은 이 미니쿠퍼 S에 들어가는 3K 터빈을 넣으려고 하였으나 마침 터보 작업할때 못 구해서 걍 TD05-14g로 올렸고...

 

 

 

머플러 역시 소음때문에 전혀 들리지도 않을 법한 위의 X3 28i 순정 머플러를 생각했었다.

플랩까지 달려있고 중통 내경은 76파이 정도가 되기 때문에 배기도 괜찮을 듯 해서 구하려고 했었는데

터보 작업 당시 부품이 없어서 지금 현재 후지츠보 레갈리스 R 달려있다.

 

 

 

 간만에 맘에 드는 순정 머플러였는데....

이제서야 왔다... 젝일....

 

 

 

 

 

 

 

 

 

요즘 겨울인데...

왜 이리 하고픈게 많고 사고픈게 많은지 머리만 아프다...

 

  

 

 

 

 

 

 

 

 

 

 

 

 

 

 

 

 제목 : 빈 수레가 요란하다!

 

 

 

요 사진은

외로운 사람은 1명의 얼굴이 보이고

안 외로운 사람은 키스하는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

 

 

 

 

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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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바(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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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낙스 매니아 2013.01.16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님께서 만족하셧다니 저희로선 무척이나 감사할따름입니다~
    저희칠성점 소낙스 많은이용부탁드려요^^

  2. Favicon of http://carhankook.com BlogIcon 차한국 2013.02.04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모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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