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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오면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지나가게 되는 길

건축에 대해 전혀모르는... 나지만
이쁘고 어쩌고 간에 불안해 보이는게싫다.
불안한 상태인것을 공사할 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불안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다.
왜 저렇게 불안하게만 보이는지

대구에 오면 저 길을 지나가기가 싫다.
꼭 무너질것 같다.
만약 완공 후에 사람들이 한쪽에만 있는다고 상상만해도 싫다.
병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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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바(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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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aisirlove.tistory.com BlogIcon PLAISIR 2013.03.2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마세요~ 물론 공사중인 상태의 저 구조물은 강풍이나, 하중, 지진에 좀 취약합니다만..

    완공되고 나면, 위로는 돔형식(쉽게 말하면 터널 윗지붕 느낌으로)으로 구조물이 들어서게 될텐데, 이 구조물이 하중을 분산시켜서 안전하답니다~ 물론; 저도 용인에 사는 입장으로,
    집근처에 저런 역이 두개나 있어서 매우 불안합니다만.. 뭐 지금 사업하고 지어둔지 약 10년가까이 되가는데도 아무 문제 없는거 보면;; 건축기술도 매우 발전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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