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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주면 영하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윈터타이어 껴야되는데
휠을 바꿔야 장착가능한데...

고민이 조금 생기기 시작한다.

스노우 타이어가 아닌 윈터타이어라고 하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다.

겨울에 특히 주의해야 할것은 타이어..
접지되는 면이기 때문에 더더욱 신경써야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

차에서는 타이어다.

슬슬 중고 윈터타이어던 새 제품이던지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요런 상태의 타이어는 안쓰는게 좋다.
공기업을 원채 빵빵하게 넣고 다녀서 가운데만 닳은 타이어다...
공기압 측정하면서 탔으면 더 많이 탈수있는데 참... 이런거 보면 아쉽다.








특히 눈 여겨 봐야될 부분이다.
트레드는 많이 남았지만 연식이 되고 삼계절동안 묵혀있다보니 가운데가 크렉이 심하다.
요것 역시 장착하면 안되겠다.
중고나 새제품 구매할때 꼭 눈여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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