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서울 상경해서 드립 커피집 갔는데...
좋아하는 형과 동생들 같이 커피질 졸라하고 있는데...
갤럭시 노트인줄 알았는데...
배경화면을 보니...
애플틱한 화면...


이거슨 드립코피집에 가서 맛나게 얻어마신 라떼들이다.
남자들만 5명인데... 전부 하트...





그러하다...
아이패드 미니...
인터넷으로만 보던...





옆에 아이패드와 비교샷

빠르고 크기도 적장한게 슬슬 땡긴다.
하지만 난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어도 잘 쓰질 않기 때문에 저걸 산다면 100%사치





걍 봤다는 인증샷만 날림.




요 모임은 언제나 흥미있다.
그리고 내가 까불수 있어서 좋다.










Ps. 타이어 상태 잘 확인하자.
내 건 아니지만 실제로 보니 후덜하다.

한국, 금호 타이어는 사이드를 좀더 보강하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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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블캠 더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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