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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부산을 찾았고

돌고래라는 이름을 가진 시장 안에 있는 순두부집에 가서

가격 저렴하게 그리고 맛나게 먹었고 조금 짜긴하지만 매운거 안좋아 하지만 땀흘리면서 먹었다.



2층에 위치하고 있고
공간은 협소하다.
사람은 엄청나게 많았다. 점심시간이라 그랬나 보다.





사진과 같이 메뉴판.
순두부 가격은 4,000원
밥 한끼 가격으로는 싼편이다.





우선 순두부 두개와 낙지볶음 하나 시켰다.

4,000원의 이유?
인듯한 순두부 그릇의 크기




밥그릇이 훨씬 크다.
사람들을 보니 거의 대부분 밥그릇에 비벼 먹는다.





그리고 낙지볶음.




반찬류




그리고 난 아쥬 빠른 속도로 흡입.




가격 대비 맛나게 먹을 수 있다.
두명이서 총 14,000원 나왔다.
배는 아주 많이 부르다.
사장님의 현란한 손돌림과 빠른 돈계산
가격이 쎄지 않으니 거의 90%이상 현금이다. 잠깐 사장님 보고 있으면 파파박 하는 움직임으로 고수로 보인다.

정말 뛰어나게 맛있다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간만에 요런 분위기에서 맛나게 먹어서 그런지 배 두두리며 기분 좋게 나왔다.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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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바(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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