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클릭으로 인해 커짐



아래 사진에서 앞 범퍼에 노랑색 반사판이 붙어있으면 2008년 M3

앞 범퍼에 반사경이 안 붙어 있으면서 휠이 곡선 모양의 19인치라면... 2011년식 M3

사진을 모으다 보니 예전 모델과 이번 모델을 겹쳐서 썼는데... 사진 분류하기가 생각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걍 섞었다.

이제 BMW M모델에서 마지막 NA엔진이 될 M3 되겠다.

4000cc 과급기 없는 자연 흡기 엔진

420hp, 41kg.m, 0-100m : 4,7s, 국내최고속도 제원상 250km/h(실제로 270km/h까지 나감)에서 속도제한.

V8 형 엔진으로 8기통엔진이며 상당한 고회전을 한다. rpm리밋은 8500rpm이다.

옆 라인은 정말 어느 누구도 대적할 차량이 없다. 너무나 멋있고 이쁜 독특한 쿠페라인을 가지고 있다.

아래 사진보다 보면 공감할듯... 나만 그럴 수도 있지만...

처음에는 e46 M3의 3200cc의 직렬6기통 NA엔진에서 V8로 바뀌였을때 말이 상당히 많았다.. 이게 무슨 M3냐고... M3는 6기통이라고...

하지만 불과 몇년밖에 안지난 지금은 아무말 없다.. .걍 마지막 na엔진이라는 말밖에는... 사람은 참 간사하기 나름이다.

자기 스스로 이거 괜찮네... 라고 경험을 하게되면 말을 예전에 욕하던 것을 잊은듯이 조용해진다.

나도 그랬다... M3 가 V8엔진? 이라는 말에 이거 BMW가 변하고 있다고... 했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 차가 젤 처음 시승차였던 M3...
2~3년 전에 찍은것 같다. 사진은 당근 퀄리티를 보면 알겠지만 차한국 햄이 찍어줬다.
어찌 보면 사진을 빼앗아 온거일 수도 있고... 퀄리티 때문에 사진을 달라고 안 할 수가 없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조금은 쌩뚱맞은 앞범퍼 양 옆에 반사경이 붙어있다. 양면 테이프로...
그리고 핀 타입의 건메탈 색상의 18인치 휠...
사이즈는 앞이 245-45-18, 뒤가 265-45-18? 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차가 런칭할때 M6도 같이 런칭했는데...
같이 타 봤을때 이놈은 엄청 부드러웠고... M6는 엄청 터프했다. M버튼을 누르는 순간에는...
M6는 더블 크러치가 아닌 기계식 빠른 밋션인 SMG3 7단 밋션이였는데... 변속 충격 좍살이였다...
반면 이놈은 power 버튼 및 M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너무나 편안했다.
요즘 나오는 M3는 옵션이 바뀌어서 19인치 휠로 들어간다. 앞 범퍼에 저 쌩뚱맞은 반사경도 안붙어서 나온다.
이쁠수도 있지만 걍 내 눈에는 조금 쌩뚱 맞게 보였다.



이 장소는 보면 다 알겠지만 헤이리 지나서 바로 있는 배 레스토랑... 음식 맛없고 비싼.. 그 배 레스토랑이 맞다.
평일에는 넓은 주차장에 차가 없어서 차 돌리거나 사진찍거나 테스트 자동차들이 종종 모이는 그 곳이다.
M이기 때문에 당근 앞 범퍼에 안개등은 들어가지 않는다. 안개등 대신에 바람 구멍이 위치한다. M3의 운전석 앞 바람 구멍은 휠타이어 쪽으로 향해서 브레이크를 식혀주는 역할과
휠이 회전할때 생기는 난류를 정류로 바꿔주는 역할 및 흡기 에어필터의 라인쪽으로도 구멍이 뚫려있어서 시원한 공기를 흡입하는 역할도 한다.
반면 조수석쪽의 바람 구멍은 브레이크 및 난류에서 정류바꿔주는 역할 및 밋션 오일쿨러가 달려있어서 그 쿨러를 바람으로 식혀주는 역할을 같이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때의 18인치 휠이 더 이쁘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지만... 난 18인치 저 휠에 타이어가 어느정도 두께가 있는게 더 좋다..
물론 볼때 19인치가 자세는 더 잘 나온다.. 커다란 휠에 얇은 타이어...의 역할이다.




금요일 오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차한국(네이버 창에 차한국 치면 나와요.)형이 전화왔었다. 파주쪽으로 사진찍으러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지만 못갔었다. 그때의 나의 금요일은 엄청 바쁜 날이였다..
M3의 루프(천장)는 올 카본이다. 무게를 가볍게 하면서 차량 자체의 무게중심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덕분에 썬루프는 선택조차 불가능하다. 20kg? 인가의 무게를 가볍게 했다고 했었다...




후드 및 문짝을 다 열어 재끼면 이런 상태...
우리나라에는 M3 Coupe만!! 들어 온다.. 정식으로 수입한다.
해외에는 M3 컨버터블 및 세단까지 3가지의 종류가 있다.
물론 라인은 Coupe가 가장 이쁘지만... 세단으로 들어온다면 보험료 및 세금이 일반 배기량 큰 세단으로 바뀌어 스포츠카로 분류되지 않는 웃긴 법을 적용받을 수 있게된다.




이 사진은 헤이리에서다.
역시 헤이리 마을은 평일에 가는게 진리...




요놈이 2011년 식인데... 19인치 휠에 앞 범퍼엔 반사경 없고... 나머진 전부 똑같다.
사진 찍은 장소 역시 같다... 헤이리 지나서 배 레스토랑...
참고로 이놈 찍을때는 같이 갔지만.... 세차를 못했다.




그나마 9월이라서 앞 범퍼의 벌레 시체도 저정도.....




이 건 다시 헤이리 마을에서의 2009년식의 M3...




이것 역시 2009년식 M3..




이거 역시...




2009년식 M3 의 앞모습과 뒷모습...1




2009년식 M3 의 앞모습과 뒷모습...2





M3만의 특징인 볼록 튀어 나온 본넷이 참 이뻤는데...
작년에 나온 Active Hybrid X6가 따라했다...
이제 유일하지 않다.




M모델들의 전매 특허...
휀다등이 LED타입으로 되있다. 길게...그리고 모델의 이름이 세겨져있고..
많이들 따라하지만 예전의 e60 M5만큼은 안한다... 이제 유행이 지나간 듯 하다.




조금 깨끗한 샷~




이렇게 보니 휠이 작아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 아반테 크기만한 3series에 18인치면 큰편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개인차...있다.
1M Coupe는 19인치 낑궈 나오니....




그러고 보니 2009년 요때는 번호판 거치대를 따로 안줬었나보다..
걍 사구려 스땡으로 된 번호판 거치대로 달려있다..
트렁크에는 순정으로 립 스포일러가 달려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M3만의 V8엔진소리를 더욱 멋지게 들려주는 머플러...
벤츠의 AMG나 아우디의 RS모델들처럼 소리가 묵직하면서 박력있으면서 엄청 크지 않다.
하지만 BMW만의 고집스러운... 사운드를 안키움....
약간의 하이톤의 V8을 알수있는 엔진소리와 함께 까랑까랑한 배기소리를 내주는 순정 머플러다.
그래서 좋아한다. 소리가 크지 않고 V8엔진임을 당연히 알 수 있게 하면서 밟을때만 소리가 커지면서 쇠소리 같은 바람이 빠지는 그소리...
이거 알면 중독된다. M3 순정머플러의 매력이다.






이제 아래부터 자유로 패닝샷? 사진은 당근 차한국 형이 찍었다...
이 각도로 찍는 사람은 이 형이 유일하다.
우리 나라에서는... 위험하지만 정말 잘 찍는다.
자동차 사진으로의 퀄리티는 이형 당할자가 없다고 감히 생각한다.
뭐 대충 찍더니 '가자 다찍었다.'라는 말과 함께...
걍 설명없이 사진 나열....

















협찬은 내차....

아까 위에서 말한 끝내주는 옆라인이 바로 이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당할자 없다...(물론 개인의 취향)



협찬 내차 2

협찬 내차 3

해가 지기 전에 서둘러서...우선 찍고....


요렇게도 찍고...



이건 M3의 계기판...
자주색의 BMW계기판 색이 아닌...
M 모델만의 특징인 화이트 계기판이였는데....
1M Coupe나오면서 조금 바뀜... 1M Coupe는 약간 노랑빛을 띤다...




7단 더블크러치(DCT)가 들어가 있는데...
사진과 같이 낮은 rpm을 보여주진 않는다.
7단 100km에서 rpm은 2,500이다.
근데... 270km/h까지 막나가....



계기판에 보이는 전구들어왔어 경고등은  일반 BMW모델과 다르게 그냥 헤드라이트가 켜져 있다는것을 알려준다.
일반 BMW모델은 저 녹색 경고등은 안개등이 켜졌다는것을 알려준다.



2011년 M3에는 사진과 같이 하만 카돈의 스피커가 들어간다...


하지만 BMW다. 사운드에 관심없다.. 를 알수있는... 소리는 역시나 형편없다...
실제로 렉서스에 들어가는 마크레빈슨? 과 같은 스피커가 들어간다. 이름만 다른 로고를 붙인다.
근데 더 욱긴건 렉서스 사운드가 훠~~어~~어~~얼~~씬 좋다.
내 막귀도 알 수 있다. BMW가 사운드를 포기했다는걸...
BMW관계자에게 얘기하면 아마도....
엔진소리를 더 듣게 하기위한 세팅입니다.
할지도 모른다...아마도....



이거슨...
운전석 앞 유리 상단에 붙어있는...
길들이기 메뉴얼... 독일어,영어,프랑스어? 등으로 유럽나라의 언어로만 되어있다. 스티커로 붙어있다.
안 붙어서 나오기도 하는데... 사용자 설명서에 다 나와있다..



2009년식의 실내 모습...
다 똑같은데... 한가지 바뀐게...
운,조수석 열선 스위치 위치가 바꼈다.
그거 말고 전부 같다. 옵션도 같다. 이 모델은 저떄 당시 고급형이다.
현제도 고급형, 일반형의 구분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역시 시트는 자주빛이나 갈색계열이 이쁘다.
때가 타고 티도 별루 안나구....
베이지는 부담 스럽다.
그리고 M모델들의 시트는 전부 Recaro에서 만든다. 1M Coupe뻬고...



이 옆구리 조임 버튼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엄청 크다.
BMW관계자는 그걸 잘 모르나보다...
X5 40d, X6 40d, 535d, 550i xdrive에는 그 옵션이 빠졌다..
당연히 구입하는 고객이 불만일 수밖에 없는데... 작은 옵션 하나라고 무시하는것 같다.
잘 나가는 차 타면 당연히 옆구리 잡아주는게 좋은거 아닌가?
그냥 일반인인 내가 생각해도 엄청 아쉬운 옵션질이다.



핸들은 이때의 M3부터 페들 시프트 방식을
요즘 나오는 모든 모델에 적용하고 있다.
일반 모델 중에 스포츠 성이 강한 BMW모델에는 핸들에 페들시프트가 달리는데... 이반 BMW모델들은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좌우가 동일했는데..
요즘은 이 M3와 마찬가지로 오른쪽+, 왼쪽은- 로 해서 나온다. 아쉽다....
핸들 돌리면서 변속할때가 가끔 있을 수도 있는데... 바로 그때 불편하다.



POWER버튼 - 기존의 잠재 출력을 다 끄집어 내는 역할의 버튼
EDC - 일렉트릭 뎀퍼 컨트롤의 약자로 쇼바의 감쇄력을 조절하는 버튼. 차고는 조절하지 않는다. 오직 감쇄력만 조절한다.
DSC OFF - 안전장치 해제 버튼... 저 버튼을 눌러야만 드립팅을 할 수 있다. 차가 미끄러지거나 돌더라도 잡아주지 않는다. 운전자가 오직 자기 스킬로 잡아야 한다.
                어설픈 운전실력으로 끄고 돌아다니다가 사고가 잘 날 수 있는 버튼이다.



신형 i-Drive버튼으로 구형에 비해 편해졌다.
7개의 단축키도 좋다.
대신 저 커다란 사마귀 키를 돌렸을때의 전동의 느낌은 사라졌다.



실내 모습... 모든 조작 페널은 운전자쪽으로 조금 각을 줘서 돌아가 있다.



그리고 유행을 만들어준.... 카본 페브릭... 천으로 된 카본 무늬의 실내는 2008년~ 지금 까지 카본 싵트지를 잘 팔리게 만들어줬다.
라이트  버튼은 보이는 바와 같이 후방 안개등 버튼만이 존재한다.




차의 문을 열면 M3이라고 박혀있다.
불은 안들어 온다.
불이 들어오는 페널은 오직 Performance 페널 뿐이다.




깜박이 버튼과 간단 정보를 볼수 있는 긴 스틱과
밑에 있는 짧은 스틱은 크루즈 컨트롤 스틱이다. 즉 항속 주행 장치 스틱인데 지가 알아서 서거나 달리진 않는다.
페달로 조작 안하면 앞 차 박는다...




그리고 시동은 저기 보이는 버튼은 키를 넣고 눌러야 한다.
아직 스마트가 아니다. 모든 3series는....



핸들에는 역시나 M로고와 두툼한 핸들... 그리고 파남빨의 스터치로 꼬메놨다.?




처음 타면 Parking이 없어서 깜짝놀랬던 기억...
일반적인 상하향 스틱레바가 아닌 ㄴ 자의 레바로 7단 더블 크러지이다.
상당히 짧고 반응이 즉각적이여서 수동모드의 운전에서 아주 재밌게 운전할 수 있다.




이것이...
휠하우스 위의 이상하게 생긴 전선으로 연결된 것이
EDC의 버튼으로 감쇄력을 조절해주는 전자식 센서..



본넷은 알루미늄과 FRP가 섞여서 상당히 가볍다. 물론 엔진 사운드를 잘 들리게 하기위해 본넷의 방음제는 생략된다.



엔진위에 붙어있다. M V8이라고
엔진커버에 M 엠블럼이 붙이면 일반 모델의 엔진이 아닌게 된다.
M만 붙으면 된다. 그 차는 100% 재밌는 차다. BMW 모델에서는...



독특한 타공방식의 디스크...
몸채와 분리되있다. 더욱 더 빠른 열방출과 빗길에서의 락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트렁크가 생각보다 넓다.
하지만 골프백같은 가방류가 많이 들어가진 않는다.
물론 M3에 국한된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BMW모델이 트렁크는 작다.
그물망을 제거한 후 밑 바닥을 들어올리면 펑크수리킷이 들어있다. 스페어 타이어는 없다. 모든 타이어는 런플렛 타이어가 장착된다.



내가 좋아하는 머플러...
예전에 터보차에 이 머플러 소리가 좋아서 작업해본적이 있다.
결론은....
이 머플러는 100% NA엔진 용이다.
그리고 M3말고는 절대로 이 M3의 배기사운드를 들을 수 없다.
괜히 욕심내서 다른 차량에 작업하는 것은 비추한다.
100% 장담하는데 돈지랄되겠다..



완젼 새 휠... 19인치...
참고로 뒷바쿠..



순정상태의 M3 배기 모양.
괜히 중통 손대면 차 안나간다.
소리가 커져서 채감은 잘 나가는것 같지만 소리 작은 순정 M3랑 같이 달리면 100%진다.
E92 M3의 중통은 손 안대는게 진리... 라고 생각한다.
배기 사운드가 아쉽다면 머플러만 바꿔보는것을 추천한다.



이건 완전 새것의 앞바쿠..



조수석쪽의 앞범퍼...
오일 쿨러 살짝 보인다.



그리고 이 모델이 올해 25대 들어온 모델이다.
무광 그레이 색상에... 독특하게도 1M Coupe와 같은 모양, 같은 제원의 무광 블랙 휠,,,
자세는 작살이다..
끼우고 싶은데... 일반 e90 3series에는 간섭이 나서 안된다...



그리고 이차 독특하게 머플러 팁도 브랙이다...



다시 일반 M3로 넘어와서
본넷에는 M3 로고 두개 박혀있고...
참고로 본넷에 뚫려있는 흡기구 하나는 구라....




추천 오일은 Castrol 10W60....
일명 물엿 오일로...
연비에 안좋다. 하지만 점도가 끝내줘서 높은 열을 내는 터보차나 이런 M3같은 고출력 차량에 쓰이는걸 추천한다.
실제로 예전에 내차에 오일 압력 게이지가 있을때 모든 오일을 다 써보았으나... 점도 유지력인 Castrol 10w60을 따라올 엔진오일은 없었다.
이름 있고 비싼 오일 전부 써 봤지만... 쫌 밟고 나면 점도는 거의 밑바닥에서 쉽게 해어나오질 못한 반면 이 엔진오일은 점도가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오일압력을 상당히 긴 기간동안
유지하는 아름다운 엔진오일 되겠다..
무조껀 추천이다. 이 엔진오일은... 엔진을 아끼는 사람에게 무조껀 추천한다.



이제 엔진사진.






그리고 M3와 1M Coupe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백미러..

요렇다. 이쁘다.



그리고 공인연비는 7.5km/l로 5등급의 빨강의 색상이다.
하지만 시내주행에서 정말 얌전한 사람이면 5km/l간신히 넘고 보통 사람이면 4km/l후반...
일반 고객 시승 다녀오면 3km/l이하로 나온다.
쉽게 말해 평균 연비는 5km/l정도 되겠다. 고속도로에서 140km/h안넘기고 길게타면 9까지 나온다.
하지만 이 차를 타면서 140km/h안넘길 사람이 없다고 본다.



신형(LCI?)의 테일 렘프...
요즘의 BMW 추세대로 2줄의 L 라인 LED로 바뀌었다.
이전꺼는 일자로 3줄의 LED가 박혀있었다.




운전석 문을 열면 붙어있는 원산지 스티커와 장착 타이어 사이즈 및 공기압...
가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공기압이 표시가 안되있다고...
단위가 조금 다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PSI단위가 아닌 Kpa및 Bar로 표시된다.



이렇게 친절하게 나와있다.

이 M3의 주행느낌 이런거는 말로 못한다.
잘 나가는 차 잘나간다 해봤자 나만 욱긴놈 된다.
내가 많약 돈이 많다면... 아니면 나중에라도 이 M3는 꼭 사고야 말거다.
BMW M에서의 마지막 NA엔진인것도 맞고.. 계속 타고싶어지는 차도 맞고... 잘나가는 차라는것도 많고...
다른 메이커와 달리 커다란 배기량으로 밀어붙이는 식이 아닌... 순전한 엔진 기술력으로 만든 NA엔진이여서 더욱 끌리는 차다.
어서 돈 많이 벌어야겠다. 기름값 걱정이 모야? 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의 돈,,,,,


사진 찍어준 차한국(http://www.carhankook.com) 행님 감사함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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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블캠 더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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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yong. 2011.09.16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언제 또 타보려나.. 너무 멋진 M3!!!

  2. Favicon of http://carhankook.com BlogIcon 차한국 2011.09.23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쥑인다...~~~

  3. 흰둥이애비 2011.10.0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3이 삿음 ~ 140 km 한번 넘겨보았는데 감속함. 지금 길들이기 중이지만 너무 무서움 우~ 아름다움~~

  4. Favicon of http://over-hop.tistory.com BlogIcon 더블캠 더블캠 2011.10.07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대박 부럽습니다.
    저는 나중에 중고로 살 예정입니다.
    살면서 꼭 가져보고 싶은 차입니다.
    돈 많이 벌어야죠~ ^^

  5. 뚜기아빠 2013.01.1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CI 란 뭘 뜻하는거죠?
    정말 현실적인 저의 드림카 M3 나이 서릇넷에 주책일지 모르지만
    너무 갖고싶은차 부럽내요

    • Favicon of http://over-hop.tistory.com BlogIcon 더블캠 더블캠 2013.01.10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MW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부분 변경 모델로 Life Cycle Impulse 라고 하네요.
      저와 나이가 같으시네요.. 저도 NA끝판왕인 E92,E90 M3 40살 전에 타보는게 소원 입니다.^^

  6. 뚜기아빠 2013.01.1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감사합니다. 30대 중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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